일단 황변이 온 데칼은 사용 못하나요? 아울러 황변 방지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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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23: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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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eil
특히 하세가와, 타미야 제품들이 심한 것 같은데, 10년 정도가 지나면 어김없이 데칼에 황변현상이 옵니다.
흰색과 데칼 끝부분 투명 부분이 누렇게 변색이 되는데요.
에어로 같은 경우는 정말 머리 아픈 일입니다. 따로 별매 데칼을 구하기도 마땅치 않을 때도 많고요.
일단 황변이 온 데칼은 재생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나요?
아울러, 황변이나 데칼 이상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검색해보니, 습기가 문제이므로 제습제와 함께 지퍼백 등으로 보관한다는 분들도 계시고, 건조한 환경이 문제라는 분도 계시고, 뭐 어떻게 하든 하세가와, 타이먀 데칼은 피할 수 없다는 분도 계셔서 어느쪽을 따라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superscale 데칼 같은 경우는 생산된지 20~30년이 넘어도 황변없이 멀쩡하던데... 일제 키트 데칼이 영 품질이 안 좋은 건지, 그렇다면 프라모델의 선두 회사들이 왜 이렇게 밖에 못하는지도 참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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