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츄라시마 에어 페스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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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1 12:47:16,
읽음: 4270
nathan

크네요. 대형 기체는 프라모델로 볼 땔와 실제로 볼 때의 느낌 차이가 더더욱 큽니다.
(옛날에 B-1을 처음 봤을 때 많이 당황했었지요.)

안에는 조금 나중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전시구역 바깥에 주기되어 있는 기체들.

이륙 준비중인 피치 에어의 민항기.

머리 위로 오라이언이 지나갑니다.


뒤를 이어 F-15와 T-4의 편대비행.



KC-767의 뒷모습.


기체번호 위에 정비 책임자의 이름이 붙어있네요.


치누크 옆에 뭔가가...

이런 용도군요.

아까 본 피치가 이륙하고 있습니다.

국내선 프롭기가 또 지나갑니다.

그리고 바로 또...

이제 다른 쪽으로 가봅니다.

다음 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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