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구를 사야되는데...
게시판 > 제작 기법
2009-04-02 18: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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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버릭
아래글에 이어.. 예전에 미네시마 베이비?니퍼를 산적이 있는데 절살감이 그다지 썩 유괘하지 않고 더 결정적인건 노즈부가 그정도로 얇아도 작은 부품들을 자르는데는 썩 편한 느낌이 없더군요. 일반적인 니퍼는 그 보다 노즈가 더 굵고 두꺼우니 말할것도 없겠고... 많은 분들이 타미야 샤프노즈 커터 일명 골드 니퍼라고 하는 것을 칭찬을 하시던데 어떤가요? 그냥 사진상으로 봐서는 노즈부가 역시 두꺼워서 게이트 사이사이에 집어넣기에는 무리가 있을거 같은데요. 혹시 이 용도를 부품을 런너에서 떼낸 상태에서 아트나이프사용하듯이 게이트를 1차 정리하는데 사용하시는지요? 타미야 골드니퍼로 모든 부품을 런너에서 떼네는데 아무 무리없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차선책으로 에칭가위를 생각하고 있는데 하세가와 에칭가위는 어떤가요? 하세가와 트라이툴은 라인인그레이버에 실망한뒤에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는데요. 에칭용이니 날의 경도나 마모도는 뛰어날것 같은데 이것을 일반 니퍼처럼 사용하시는 분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니퍼보다는 가능하면 곡면이 진 눈썹가위와 같은 소형가위를 사용하고 싶어서.. 미용가위, 낚시용 가위, 안과 수술용 가위 까지 다 뒤져봤는데 정말 마땅한걸 못찾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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