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한참 모델링에 재미를 붙여가는 초보입니다 헙브롤 에나멜에 대하여 궁금증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험브롤은 타사의 에나멜에 비하여 피막이 튼튼(?) 하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사용해 보고 느낀점은 피막이 그렇게 튼튼한것 같지 않습니다 (다만 발색과 무광 효과는 좋아보입니다) 제가 학생이라 전용신너 보다는 라이터기름(프린스)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요 피막이 약해서 도색한 표면이 벗겨지곤 합니다 전용신너(카날)을 사용해 보아도 생각보단 피막이 튼튼한거 같질 않아서요 또한 요새 라이터기름 말입니다 예전에 비해 독해(?)진것인가요 ?? 제가 예전(6~8년전) 중학생시절에 사용 했을때 인형도색(이때는도색보단 색칠에 가까웠죠ㅎㅎ) 실패후 도색을 지울때 라이터기름속에 인형을 담궈놔도 문제가 되진않았는데 요새는 플라스틱을 녹여서 표면을 끈적끈적하게 만들더군요 라이터기름정제시에 대충해서 독해진것인가요?? 또한 험브롤을 바람붓으로 도색할때 표면이 까칠해지면서 부프러기 같은게 생기곤 합니다. 바람붓으로 도색할때는 전용신너(카날)을 사용합니다 라이터기름을 사용하면 휘발성이 강해서 반건조현상이 생기기 쉽다고 들어서요 표면이 까칠해지는 이유는 무었인가요?? 제가 아직 초보라 도료의 희석비율과 콤프의 압력에도 문제가 있겠지만 타사의 에나멜이나 아크릴을 사용할때는 그런현상이 나타나지 않아서요 험브롤은 뛰어난 효과 만큼이나 쉽게 사용이 힘든것 같습니다^^;; 글이 뒤죽박죽이군요 요약해보면 1. 헙브롤피막이 약해졌나요 ?? 2. 요새 라이터 기름이 독해진 것인가요 ?? 3. 험브롤을 바람붓으로 도색시 표면이 까칠해 지는 이유와 해결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