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색 추세
게시판 > 제작 기법
2007-10-18 14:09:54,
읽음: 1202
박정원
안녕하세요? 저는 한동안 (거의 10년) 모형을 접었다가 최근에야 다시 모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창 모형하던 90년대는 취미가의 도색기법이 거의 정석이었습니다. 기본 도색 -> 먹선 -> 하이라이팅 -> 데칼링 -> 웨더링 거의 이런순이었죠. 그 당시는 치핑은 없었고 유화물감도 생소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드래곤도 지금같은 거물이 아니었죠. 요즘은 어떤 추세로 도색들을 하시나요? 제 느낌인데 먹선대신에 워싱들을 많이 하시는거 같더군요. (솔직히 워싱이 뭔지 제대로 모릅니다....먹선하고 다른다는 것밖에...) 에어브러시만으로 명암표현을 하시는 분도 계신거 같고...(즉 붓을 안쓰는거 같습니다. 세부 색칠 제외하고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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