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하고 거의 눈팅으로만 일관한 불량회원입니다. ^^;; 이때까지 플라모델을 하면서 타이야의 캔스프레이만을 사용하다가 이번에 큰맘을 먹고 컴프레샤와 에어브러쉬를 사용하려고 하는데 참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다 결국은 고수님들의 도움을 요청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보시고 이 어리석은 초짜불량 회원을 위해 부디 금쪽같은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럼 질문을....... 참고로 제 주 관심분야는 에어로와 밀리터리입니다. 가끔 배나 건담같은 SF도 충동적으로 하기도 합니다. 1. 컴프레셔 요즘 일반적으로 K모사와 ?????-X라는 두 메이커의 컴프레셔가 가장 많이 보급되는 눈치더군요. 그래서 저도 둘 중 하나를 고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런데 여기저기 인터넷을 둘러보니 컴프레셔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것이 소음과 맥동이더군요. 특히 소음은 저의 집이 다가구 주택이라 더더욱 민감하게 반응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소음의 경우 다가구에서 사용 할 경우 어느정도우의 소음이 적당할 까요? (데시벨을 기준으로 답변을 주시면 참조를......) 그리고 맥동은 에어탱크를 사용해야한다는데 에어탱크의 장단점은 무었이고 꼭 필요한 장비인가요? 2. 에어브러쉬 컴프레셔보다 더 선택하기 난감한 기구더군요. 무슨 메이커가 그렇게 많은지 또 방식은 머 그리 많은지....... 1) 싱글액션과 더블액션 방식이란게 있는데 제 관심분야의 경우는 싱글액션을 써도 충분할지 아니면 그래도 더블액션을 써야 할까요? 2) 에어브러쉬를 처음 사용하는 저의 경우는 K모사와 ?????-X의 두 메이커의 자체 상품만으로도 충분 할까요 아니면 처음부터 그냥 일제같은 상당히 괜찬은 물건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3) 더블액션에서도 일반적인 트리거방식과 건방식이 있더군요. 특히 K모사와 타이야에서는 3호의 경우에도 건방식이 있어 관심이 갑니다. 트리거 방식이 가장 무난한 방식이긴한데 장시간 사용시 손에 통증이 온다고하는데 건방식을 사용하게 될 경우 트리거 방식과 비교하여 어떤 장단점이 있게될까요? 4) 그리고 이건 모형점에서 파는 것을 보고 하게 된 생각입니다만 그 말많은 타미야의 스프레이워크의 간이 피스건만을 별도도 판매하더군요. 이걸사서 별도의 컴프레셔에 연결하여 1/32 빅 싸이즈의 전투기의 도색에 이용하면 괜찬을 것 같은 생각이 문득 드는데 이 것을 스프레이 워크가 아닌 일반적인 컴프레셔에 연결하는 것이 가능 할까요? 그리고 이 스프레이워크의 간이 피스건이 성능이 그런대로 괜찬은가요? 아...... 생각나는 것을 이것저것 적어보았는데...... 대답하시기 힘드실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첨 사려는 초짜이다보니 그것도 목돈이 들어가는 것들인지라 솔직히 두렵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고견을 듣고자 질문을 드리니 부디 외면마시고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답변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