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프레이 기법을 이용한 치핑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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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6 11:45:14,
읽음: 2279
김양빈
부쩍 외국 작례를 보며는 헤어스프레이 기법을 이용한 치핑 표현들을 많이 쓰더군요. 궁금해서 외국 자료들을 여럿 찾아 봤으나 해소되지 않은 의문점들이 있어 혹시 MMZ 회원분들중에 이미 적용해 보신 분들이 계시면 고견을 바랍니다. 작업순서는 1. 치핑후 드러날 바탕색을 먼저 도색실시, 완전 건조. 2. 헤어스프레이를 도포, 건조. 3. 위장색 또는 자체색을 도포/건조시킨 후 뜨거운 물 또는 알콜혼합하여 붓 또는 이쑤시게등의 도구를 이용하여 원하는 부분을 긁어줌(흠집내기). 이때 작례에 사용되는 도료가 아크릴류던데. 바탕색이야 락카를 사용해도 이상없을 것이구... 헤어스프레이 도표한 표면위에 덧칠할 위장색 또는 자체색이 꼭 아크릴일 필요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치핑의 원리가 수용성인 헤어스프레이를 물로 녹여내면서 그 위에 도포된 도료를 벗겨내는 원리인데 MISSING LINK 같은 곳에 질의 응답되어있는 것을 보며는 아크릴로 할 경우 그 효과가 더 좋다고 하더군요... 어짜피 락카나 에나멜이나 아크릴이나 건조되면 수지화되서 물에 반응하지 않는 것을 동일할 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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