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도료에 대한 질문
게시판 > 제작 기법
2009-04-27 09: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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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용
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모형을 할때 에나멜을 썼었는데요. 냄새로 인한 가족들의 박해에 결국 손을 떼게 됐습니다. 집모형의 한계입죠.. 그런데 한동안 모형을 접고 간간이 사진이나 보며 소일하다가 제게 떠오른 대안이 물을 용제로 쓸수 있는 아크릴 인데요. 그래 이거다! 이렇게 친환경적일수가! 싶어서 아크릴에 대해 좀 알아보니 아크릴을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물을 용제로 쓰는 분이 거의 없는거 같더라고요. 물로 희석을 하면 플라스틱에 잘 안먹는다? 이런 게 이유인거 같은데, 이렇게 되면 결국 냄새無 로써의 장점이 사라지는게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네요. 제가 지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그거니까요.. 물론 물을 사용해도 냄새가 어느정도 나리라고는 생각하지만, 에나멜보단 훨씬 몸에도 덜 나쁘고 냄새가 많이 덜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온리 붓도장을 할 건데, 물을 사용하면 도색이 불가능할만큼 좋지 않나요? 이 문제에 대해선 각각 회사의 아크릴마다 또 특성이 다른 듯 한데 이 점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물이 불가능하면 물 말고 따로 존재하는 아크릴 용제를 사용했을때의 냄새 강도가 어떠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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