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칭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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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22: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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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얼마전 해외사이트 뒤적이다가 M1126 슬랫아머 에칭이랑 에칭툴을 구매했었습니다. 물론~ 당연히~ 에칭은 단한번도 사용해본적도 없고 아직 사용할 계획도 아직 없습니다 ^^; 말그대로 지름신에 홀려 클릭클릭~ ... ㅡㅡ^ 그리고 슬랫아머는 뚜껑열어본 순간 황급히 다시 포장을... 제가 손댈 물건이 아니더구요 ㅜㅜ 그런데 오늘 보이져 에칭을 하나 꺼내들고 만지작 거려봤는데... 접는 부분이 표시 되있더군요~ 오호라~ 에칭집게(밴딩플라이어..? 맞나요?)로 살짝 구부려 봤는데 귀신같이 딱딱 접히더군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이렇게 삐둘어 질수 없도록 에칭을 만들어 놨는데 10만원이 넘어가는 에칭툴은 왜 필요한거지? 진짜 왜 필요한가요? 묵직한 에칭툴 들고 한참을째려 봤는데... 그넘은 안가르쳐 주도군요... 지가 왜 필요한건지...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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