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나멜신너 파워
게시판 > 제작 기법
2010-12-13 10:41:36,
읽음: 1270
오상진
안녕하세요? 이번에 카날에서 나온 에나멜신너 파워에 관해 느낀점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전용신너도 나왔겠다.. 험브롤에나멜을 시원하게 샀죠. 종류별로..-_"-;; 타미야 에나멜과는 좀 다른걸 알았지만.... 독특하더군요.. 일단 도료 병에서 바로 나왔을때는 전용신너로 희석이 잘됩니다. 붓으로 칠 하고 건조된 다음... 신너를 붓에 묻혀서 슥슥 문대면.. 도료가 일어나다가 뚝~ 떨어집니다. 녹지를 않는다랄까.. 도료접시에 굳은것도 신너를 부어놨더니.. 도료가 도료접시에서 쭈굴쭈굴 일어나더군요.. 휴지로 딱으면 페인트가루가 떨어집니다. 일단... 도료병에서 바로 나온 페인트는 녹지만.. 건조되고 나면 신너에 녹지 않는다라고 말할수 있갰습니다. 녹지 않는대신.. 땅갈라지듯이 일어나다가 떨어져나오기는 합니다. 쇼핑몰에서 에나멜신너 power의 특징에 건조된지 오래된 험브롤 도료를 녹여 딱아낸다...라고 했는대.. 이건좀 아닌것 같다... 란 느낌입니다. 뭐..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더 사용하면 느낌이 오갰지만... 조심해서 사용해야 갰다 싶습니다. 신너를 조금이라두 많이 뭍여서 덧칠하면 아마 얼굴이 다 떨어져버릴지도.. 저만 그런걸까요...? 공부좀 더해봐야갰네요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