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V클럽 처칠 제작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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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5 20:21:19,
읽음: 2464
WinterGray
조립 완료상태입니다.
AVRE보다 용접포탑이 더 마음에 들어..약간 욕심을 부려서
MK III를 구입했습니다. 이로써 고증에는 많이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부품자체는 포탑제외하곤 별 차이가 없더군요.(선택식으로 만들게 되어있었습니다.)

1차대전의 구형 전차 느낌이 강하게납니다. 특히 저 캐터필러부분이..ㅎㅎ
다행이고 마음에 드는점은 로드휠에 검은칠을 할필요없다는점!

단조로운 넓은면이 없고 오밀조밀한 볼트같은 몰드가 참 마음에 듭니다..... 취향이 독특한걸까요;


회가 좀 쳐지긴 했지만 납득할만한 분할이구요 크게 안맞는 부분도 없고.. 안맞겠는데 하는부분도 자연스럽게 맞아 떨어져서
트럼페터 제품만들면서 지친 -_- 마음을 달래줬습니다..


AFV클럽 제품은 M35A2와 시미터 이후 처음 만들어봤는데요.
정말 많이 발전(?)했다고 느껴지는 키트네요.. 만드는내내 재밌었습니다.
색칠은 언제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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