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f.model에서 몇가지 신제품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그것들은 메탈 바렐 제품 3가지로 최근 타미야에서 신금형으로 발매된 M551 쉐리던을 위한 포신 2종류와
곧 출시되는 아카데미 1/35 바이퍼의 기관총용 바렐이 그 제품입니다.


먼저 M551의 포신은 초기형과 후기형의 두종류가 알루미늄으로 발매되며 강선을 특이하게 에칭을 감아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152mm라는 대구경포인 만큼 포구 내부를 더 정밀하게 재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에칭을 이용해 표현된 강선은 실물과 같이 촘촘하며 회전하는 형태를 잘 재현하고 있습니다.
포구와 강선의 턱 또한 실물과 같이 재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강선에칭은 여분이 하나 더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번째로 아카데미의 신작 AH-1Z Viper를 위한 메탈 포신 세트 입니다.





정밀하게 가공된 M197 20mm 기관총의 3열식 총열이 황동제로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고정하는 고정부는 에칭과 정밀가공된 6각 볼트를 이용해 실물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습니다.





실물과 같이 포신이 중심을 향해 모이도록 설계되어 있어 더욱 멋진 디테일 업 포인트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출시는 3월 중순으로 바이퍼의 출시와 동시에 발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예상가격은 쉬리던 포신은 5000원 선, 바이퍼 바렐세트는 8000원이며
차후 국내 모형 쇼핑몰을 통해 출시 예정입니다.
아울러 Def.model에서는 아카데미의 신작 바이퍼를 위한 파일럿과 크루의 인형세트를 준비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작업중인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근일 출시예정으로 올해 하비페어에서 공개 및 판매될 예정입니다.
추후 정보가 보충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