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아트 1/48 P-4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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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4 02: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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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석
1/48 프로펠러 비행기 치고는 에칭이 빠진 기본 키트임에도 꽤 비싸게 샀습니다. 그래도 첫눈에 기체 표면을 보고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엔진과 조종석만 조립해 보았는데 비싼 이유를 알겠습니다. 엔진은 물론이고 조종석 역시 전선줄이 재현되어 있는 등 레진 별매품 수준입니다. 안전벨트도 모두 플라스틱 부품입니다. 그동안 P-47은 타미야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한단계 급이 올라간 키트입니다. 아래 사진은 최근에 같이 만든 에드워드 1/48 F6F 헬캣과 비교한 것입니다. 실기에서 두 기체는 같은 엔진을 씁니다. 예전에는 에드워드 엔진 정도만 되어도 만족했었는데 눈이 점점 높아갑니다.

사진 왼쪽이 미니아트 P-47D, 오른쪽은 에드워드 F6F 헬캣


미니아트 1/48 P-47D 조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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