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회원 깨서 제가 시대에 뒤떨어져 있다길래 제가 10여년전 작업했던 1/16 스켈 t-34/ 작업사진을 올립니다
저는 솔직히 모듈기법을 싫어하는것은 아닙니다 제가 항상 하는 패턴으로 작업을 할뿐 이유는 익숙하니까,,,
모든 모델러들이 한가지 기법으로만 작업을 한다면,,, 과연 보는 재미가 있을까요??
각인각색 이라는 말이 있죠 한가지 모형을 가지고 여러명의 모델러들 에게 오더를 주고 결과물을 보면 같은 작품이 전혀 없다는것,,, 즉 개인의 관점으로 색감을 표현하고 교과서 적인 지정컬러를 사용하지 않는다는거죠 컬러또한 회사 마다 다르듯이 제작자가 사용하는 페인트에 따라서도 차이가 많이 나죠 아마 같은 페이트를 사용하게 했어도 작품은 다르게 나올것입니다 그럼 모둘레이션 기법은 시대에 뒤떨어진 기법 아닌가요??? 기법은 제작자의 선택일뿐이 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누가 하는 기법같은거 따라하는 것도 좋아 하지 않고요 나만의 모형 나의 스타일 대로 제작하고 페인팅 할뿐이죠 누구와 비교하려고 모형하는것도 아니지요,, 무슨 선수도 아닌데 취미생활 하면서 ㅋㅋㅋ
그럼 거두절미 하고 사진 올려 보겠습니다
작업은 모두 험브럴 입니다 기본도색후 순차적 인 컬러 블랜딩을 하면서 표현한 모듈기법 입니다
추가로 밝은색의 조색은 화이트를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 참고 하시고 보세요
에어브러쉬 구경은 리치펜 2mm 로 작업을 했고 순차적인 블랜딩 작업시 2mm가 적합해서 사용했습니다
1/16 스켈을 작업하기 에는 손가락도 아프고 하지만 제가 작업했던 모든 1/16 스켈의 타이거1 킹타이거 모두 2mm로
작업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