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dge too far, under the fir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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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21: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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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가족
오늘 은 집에 살림살이를 이것저것넣어 봤습니다.
피아노를 좀 태우고.(조만간 마루도 태울 예정입니다.)
1층 피아트 사수 배치할 자리도 마련하고 그랬습니다.
인형은 맨 위층에 놓을 소총수
수 한 명 머리부터 칠했습니다.
오늘도 주말에 모형을 좀 했습니다. 원래 3월부터 토요일에 출근해야하는데 요즘 아픈거 하나님이 봐주셔서 그런지 사장님이 나오라고 별 이야기가 없으시네요. 다행
집사람이 완성되는거 보니.. 어렸을때 못샀던 토끼 인형미니어춰 놓고 싶다고 슬슬 탐을 내네요










주말에 치통 관절통 난리났네요. 단거 많이 먹었던 죄로 이빨이 나갔고 살뺀다고 약안먹고 너무 뛰다가 고관절이 나갔고... 나이 드니까 하하 비오는날이 무서워 집니다. 다들 건강관리 잘하세요. 적어도 20년은 더 모형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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