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군 T-3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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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8 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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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확실한 계획없이 색칠을 진행하면 이렇게 삽질을 하게됩니다. 애초에 생각했던 구성에 변화가 와서 부랴부랴 세팅을 변경하느라 추가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전차장은 ARTO 사 제품으로 머리만 살짝 돌려서 세팅했습니다.

전방 해치를 열어 놓았는데(실제 이걸 닫는 경우는 전투중 밖에 없을겁니다) 그리고 보니 안이 너무 잘 보입니다. 부랴 부랴 보이는 곳에 눈가리고 아옹식으로 인테리어를 추가합니다.
전방 해치 틈으로 살짝 보이는 부분만 대충 추가합니다.

운전병은 조립하다 사고가 난 포수 인형을 개조했습니다. 잘 보이지는 않는 인형이라 정성들여 만들지는 않은(변명)...
작업 중에 튀 프라스틱 조각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마지막으로 갤럭시 카메라로 모형 못 찍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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