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야 이지에잇 조립 중 느낀 기존 셔먼 대비 향상된 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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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3 10:37:05,
읽음: 2256
이기재

사진 회전이 왜 이러는지...
워낙 많은 분들이 만드셔서 저 같은 초보가 느낀 점 몇 개 적어봅니다
원래도 타미야의 조립성이 좋긴 한데
저렇게 차체 조립시 들어맞는 부분을 추가해서
진짜 초보도 단차나 틈이 생길 가능성이 정말 낮아졌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차체 상부와 하부 결합시에도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역시 타미야의 조립성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딱 맞는군요

이지에잇의 옆 부분... 저거 위치 잡고 떨어지지 않게 붙이는 게
드래곤제 이지에잇 키트(에이브람스 탑승버전)에서는 귀찮았는데
타미야 키트의 장점인 부속품 붙이는 부분들에 구멍내서 맞추기가
저렇게 도입돼서 타스카나 드래곤 제품 대비 조립이 편해졌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기존 셔먼 장비품(삽 등)의
정밀도도 조금 더 올라갔습니다
기존 타미야 셔먼 바리에이션보다 업그레이드됐네요
차체의 질감도 업그레이드됐고요
가격도 착하고 이 정도면 정말 좋은 킷 같은데
데칼이 약간 아쉽습니다 좀 적네요
대전물 키트에서 약간 화려하고 다양한 것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봅니다
4만원도 안 하는 가격에 이 정도면 좋은 킷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타미야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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