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더 치프텐즈 해치(Inside the Chieftain's hatch)
게시판 > 수다 떨기
2017-05-01 10: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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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석
며칠 전 우연히 유투브에서 찾은 사이트인데 워게이밍(wargaming.net)이란 곳에서 여러나라 탱크 박물관을 방문해서 탱크 안팎을 자세히 소개해주는 동영상입니다. 화질도 좋고 영어로 진행합니다. 설정 자막에서 한국어 선택하면 한글 자막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동번역이다보니 이상하게 번역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럴경우 영어 자막으로 보면 조금 이해하기 쉽습니다. 진행자가 직접 탱크 운전석에도 앉아보고 포수가 되어 포탄도 넣어보면서 느낀점을 전해 줍니다. 예를 들면 T-34 같은 경우 전차병들의 편리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생산성 위주로 만들었다든지 판터 같은 경우는 너무 정교하게 만든 나머지 간단한 수리를 해야할 경우에도 많은 시간이 든다든지, JSU-152 같은 경우 화재가 났을 때 차안 구조가 복잡하고 따로 탈출 해치가 없는 운전병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 등 실제로 차량안에 타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줍니다. 아래 링크는 판터에 관한 것인데 여러 다른 차량들이 다음 동영상으로 대기하고 있으니 차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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