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냉장고 콤프로 시작을했으나 일단 이따이야기하고
미라지 궁극 냉콤 이3가지로 요약되고 공업용 콤프는 제외했습니다 공업용콤프의경우 아파트에서 작업이 불가능할겁니다 그소음은 옆집 싸우는 소리라고 보시면됩니다.
미라지는 작고 성능도 좋지만 인피니트로 공기가 모터에 흘러들어갈경우 모터에 문제점을 일으킬수잇다는 우려의글이있어 내구성에서는 약한것 같고 잠깐잠깐 쓰기에는 별탈없지만 장시간 켜놓고 있으면 모터소손이 발생될것같다는 글들이 보이네여 작고 편리한만큼 약하다는 느낌이들고 에어탱크가 없습니다
그다음 궁극 콤프 가격이 비싸지만 에어탱크도 있어 3가지중 돈의 여유가된다면 이것이 가장좋겠네여 하지만 이것도 새벽에 조용히 작업할때는 소음이 문제 됩니다 그럭다고 공업용콤프처럼 크지않으나 새벽에는 시계바늘소리도 들리는 귀를 가진지라 소음에 민감하신분 들은 소음에선 이것도문제가 있습니다.참을수있을정도의 소음이므로 에어탱크도있는이게 제일 정답이라고 봅니다 물론 가격은 3가지중 가장비싸지요
3번째로 제가 몸담고 있는 냉콤 자작까페부매니져로서 말하는데 이것또한 문제는 오일을쓴다는점 전기료도 왠지많이 나갈것 같은데 일반모터와 별차이 없다고 제원표에는 나온것 같은데 왠지 냉장고하면 전기료가 많이들거란 선입견 물론 선입견일뿐일수있죠 이것도 넘어가고 소화기를 이용하여 에어탱크도 달수있고 나름 안전장치도 달아서 안전합니다.제작 가격도 7만원선이면 제작하겠고 제작 잘된 콤프를 10-15만원선에 쓸만한 놈을 구할수도있습니다.문제는 오일을쓴다는점인데 엔진오일을 넣으면 질퍽해서 오일을 잘안뱉지만 유독 오일을 많이 뱉는 콤프가 있는데 뭔가 내부에서 어떤문제가 있어서 그럴수도있고 오일자체가 묽거서 그럴수도잇지만 소음이없다는 강렬한 장점이있지만 이 오일이 나올수있다는 점이 치명적인 독도 같이 따라 붙는 꼬리표입니다.물론 현재는 각종 노하우로 직접적인 오일 발사는 막습니다 냄새가 오일 냄새가 나지만 직접적으로 오일이 분사되는경우는 많은 부분 해결을 지었습니다.결론은 완벽한 콤프는 없고 서로서로 장단점이있습니다 냉콤이라해서 오일을 무조건적으로 뱉어낸다고보시면 곤란한게 제가 제작한 콤프중 오일을 거의뱉지않는 콤프들도 꽤 잇었습니다.아무튼 어느하나 완벽한것은 없으니 콤프살때 참고하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