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AFV 트렌드를 잘 알지만 AFV쪽은 구매해 놓은 품목들도 많고
요즘 가격도 후덜덜해서 잘 구매를 안했던 것 같습니다
이러던 중 어린이날을 위시한 할인행사들을 좀 따져보니.. 충분히 구매할만한 메리트가 느껴져
위시리스트에 있던 AFV 위주로 단기간에 많이 구매해 봤습니다 (MENG 3개 / 트럼페터 2개 / 즈베즈다 1개)
느낀 결론은 중국제 프라모델 키트들의 약진이 정말 대단하군요 트럼페터는 가성비의 지존으로 느껴지며..
MENG은 생각보다 더 고급지네요
구매 시, 최신 MENG 키트들은 6만원 정도의 금액이었고 트럼페터는 4만원 정도인데 2만원 정도의 차이가
있는지는 좀 지켜볼일 같습니다 트럼페터 "T-72B1 / T-90A" 들의 부품 수는 1350 EA +++ 더군요 ㄷㄷ
혹시 350개를 1350개로 잘못 인쇄된게 아닌가 여러번 살펴 봤습니다 ㅠㅠ
건담으로 따지면 PG를 아득히 넘어서는 부품 수.. 탱크계의 PG네요 비플라스틱 부품 및 에칭도 다수 들어있고
이런데도 4만원이면 가성비는 잘 받아 친다고 생각됩니다 회치기를 좀 생각해 보면 단점으로 작용되는 유저들도 있지만
최종적으로는 더 정밀하고 디테일한 표현이 가능한 부분이니 나쁘게 볼 부분은 아니네요 (개인 의견/취향)
1350개 부품이면 보람찬 제작이 가능하겠고 구입한 가격이 납득되는 수준입니다
MENG 제품은 그냥 타미야네요 어릴적 느꼈던 타미야 그대로의 고급진 포스.. 비교를 위해 일부러 트럼페터 T-72B1/T-90A
과 동일한 아이템을 구매했는데 그냥 무조건 더 고급집니다 2만원 차이를 받아들일 것인지 말 것인지는 온전히
유저 마음이겠으며 두 회사 것을 다사는 저같은 유저는 무슨? 유저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 헤비 유저?
아무튼 이번 제품들을 두루 살펴본 결과 아이템 발매력 등등 전체적으로는 타미야를 넘어섰다고 정리했습니다 (개인적 정리)
MENG은 트럼페터제보다 더 고가로 형성되어 있지만.. 좋아하는 아이템이라면 절대 나쁘지 않은 선택지로 보여지네요
* 트럼페터제만 되도 상당한 수준의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부품 수 1300 + ㄷㄷ 실화 맞습니까..

* 트럼페터제만 되도 상당한 수준의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