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M1의 발열 컨트롤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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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4 13:34:01, 읽음: 1238
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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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메인 컴퓨터로 M1 맥북에어를 씁니다. 

항상 궁금하던 팬리스 모델인 m1 맥북에어의 발열 콘트롤을 시험해 보았습니다.
 
맥북 에어는 내장 팬이 없기 때문애 알루미늄 본체로 발열을 하는 구조라 부하가 많이 걸리는 작업을 하면 코어 온도가 95도 이상을 찍게되고 이때부터 스로틀링이 걸리면서 퍼포먼스가 저하됩니다. 생각보다 온도 변화 속도가 빨라서 금방 과열되고 금방 식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냉각팬이 달린 거치대를 설치해 봤는데 이거 효과가 탁월하네요. 파이널컷프로 익스포트 시 70도 전후가 유지되고 마인크래프트도 80도를 넘지 않고 유지. 스로트링이 걸리지 않으면서 최대 퍼포먼스를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온도는 칩 전체 온도의 평균치로 하나의 칩에 모든 구성요소가 집약된 m1 구조상 하나의 구성요소의 발열이 다른 요소로 전파되는 영향이 큰 편입니다.
 
과거 맥북 프로 2016 모델을 쓸 때 CPU(Intel i7)가 심심하면 100도를 찍고 팬이 미친듯이 돌 때 냉각팬 달린 거치대가 전혀 소용이 없었던 것과 대조적입니다. 이 것은 아마도 맥북 에어가 팬이 없다보니 모든 발열을 알루미늄 본체로 전파되도록 설계했고 그 덕분에 거치대의 냉각팬이 제 기능을 발휘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 멕북에어 m1 에게 일을 많이 시킬 때는 냉각팬 달린 거치대를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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