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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3 03: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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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국
아름다운 밤입니다.
축구보다가 심장 터질뻔했습니다
특히 남의 나라 경기보다가 심장 터질뻔한거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톰크루즈가 말하던 두번의
기적이 오늘 일어난것 같습니다.
유투븐가 보니 한국남자가 브라질 여성분 만나서
결혼하고 브라질 축구보는데 그렇게 편할수가
없다고. 이길거니까.
세경기다 재미는 있었습니다.
다음 16강전은 새벽 네시던데
꿈속에서 응원해야겠습니다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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