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덱스 2023
게시판 > 수다 떨기
2023-10-18 16: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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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동네 잔치에 안 갈 수가 없어 다녀 왔습니다.
비지니스 데이라 사람은 많지 않아서 쾌적하게 다녀왔네요. 아마 행사는 퍼블릭 데이가 풍성할 듯 합니다. 쓰지도 않을 사진 찍는데 열중하지는 않았고 가족들과 밥 사 먹고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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