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베이에서 ESCI 1/48 MB-326 복좌 훈련기, MB-326K 단좌 공격기 및 1/50 MB-326 복좌 훈련기가 합본된 제품을 아주 저렴하게 낙찰을 받았습니다.
다만 문제인게 모두 데칼이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머 그래도 워낙 저렴하기도 했고 별매 데칼을 구할 수 있겠지 생각을 하고 구입을 했지만 이게 어렵더군요
이베이에 보이기는 하는데 단일 구성이고 가격은 배송료 포함하면 너무 고가라 구입을 못하고 있었고
고맙게도 MMZ 회원이신 황oo회원님의 도움으로 일부 데칼을 지원받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잉여분이라 스텐실 등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그렇게 고민을 하고있다 레벨 A/S 신청을 성공하고 이탈레리에도 되던 안되던 일단 해보자 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이 ESCI 1/48 MB-356 제품은 현재도 이탈레리 제품으로 나오고 있으므로 기대를 해보고 데칼을 신청하고 하는 김에 부품을 망실했던 BO-105 투명 부품과 MB-326K 전방 랜깅기어 타이어도 같이 신청을 했습니다.
이건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잉여 부품이 있었는지 같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번건은 무상이 아니라서 꽤나 비싼 금액을 지불했습니다.
송료 포함해서 18유로를 지불했습니다.
그래도 신규 제품을 사서 해결하거나 별매 데칼을 구입하는 것보다는 저렴하므로 충분히 이익입니다.
1982년도에 나온 MB-326 훈련기입니다.

사진과 같이 3기분이 합해져있습니다.

망실했던 BO-105 헬기 투명 파트와 MB-326K 전방 랜딩기어 타이어입니다.

MB-326 데칼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