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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19:34:13,
읽음: 1203
박정환
.일전에 빅 스케일로 전향하면서 1/35 피겨들을 거의다 정리 했었습니다.
그리고는 이후 쿨매물 나와도 애써 외면했습니다만
근데 당시 비넷 디오라마 재료 소품들은 정리하기 귀찮아 놔뒀었는데...
이게 이게 화근이 ㅠ
장터에 그옛날 만들고 싶었으나 못구했던 1/35 인형들이 나타나면서
그래 남겨놨던 소품 이때 털어써야지 라는 이유를 스스로 만들어 내고서는...
정신차리고 보니
또 산더미같이 생겨버렸습니다 ㅠ
그나저나 1-35 한동안 안칠했더니 영 감을 못잡겠습니다 만
뭐 하나씩 또 만들어야죠 ^^
.

이거랑 three fighting man. ㅡ이것은 빅스케일이 원조일려나요 뭐 동상이 먼저 ㅎㅡ
등 그옛날에 갖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구해서


하는김에. 알파인도 꺼내보고...어느순간 뒤돌아보니 h3나 arto 것도
사재기 박스에 들어와 있더라는



이 둘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6명 세트라...남은 3명은 어디다 쓸지 또 고민이 ...


드럼통 위에 노트북 올리고 폭탄 주변에 옹기종기?모여있는 모습도
언젠가 부터 해보려고 하나씩 둘씩 모았었는데. 키트 하나 사니 다 들어 있네요

요곳도 차근차근 칠해 봐야지요^^
인자 눈도 체력?집중력?도 안따라
1/35는 안하려 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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