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함을 떨치고 일어나서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26-01-03 18:44:07,
읽음: 896
생각가족
연말에 너무 바빴습니다 모형에한계 같은것도 느끼고요
직장생활에 회의도 크게오고 가족들이 자꾸아프니 정산적으로도 함들었네요
몇번 자유게시판에 뭔가 해보려고 제작중 인형 올리다 지운적도 많이있었습니다
오늘도 오전근무 마치고 퇴근해서 밥먹 고 무기력하게 쇼츠 보다가
무슨 노래를 들었습니다
사실 복음성가인데 십초가 되기도 전에 눈물이 터졌습니다
엉엉 울다가 보니 힘이나네요
그래서 잠깐 기도하고 참 이상하게도 힘과용기가나서
______말도안되는 전개이지만
전에 칠하다 포기한 전차병 인형을 칠했습니다
힘내서 또 오늘도 올해도 열심히, 홀로 았는 광야같지만 ,사실 나를 사랑해주는 이들이 있는 광야에서 열심히 함내서 살고 걷고 모형 만들어 가겠습나다
전차 앞으로!

제목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