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F RAF&his SPITFIRE
갤러리 > 군용기
2009-06-29 21:41:42, 읽음: 1989
박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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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작이라고 하나 선 보여 봅니다^^

한동안 일상사로 인해 작업에 손이 가지 않았던 터라 접근하기 좋은, 그리고 간단한 부품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머리도 식힐겸해서 잡아 본 킷트로 레벨제품의 논스켈 스핏파이어 됩니다.

하세가와의 달걀 뱅기가 있다면 레벨의 타조알급 뱅기정도로 여기시면 될 정도로

생각보다 조금은 큼직한 기체가 됩니다.

유화로 조종사 아찌 얼굴 블랜딩한다고 하다보니 얼큰하게 취기에 쩔어 버린 모습으로 표현이 되고 말았지만 동체옆 스킬 마크엔 자국기도 하나 잡은 어리버리 조종사이기에 용납이 되는?? 선에서 해결했습니다.

취기에 쩔은 상태에 적기가 구분이 되겠습니까마는 나름 여유있는 폼새에 빨뿌리 입에 물고 있는 포즈가 생기다 말은 뱅기와 매치가 잘 되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하죠"

실상 간단한 구성때문이라도 금방이라도 완성이 될 줄 알았지만 막상 레벨의 진면모를 충분히 보여준 킷트라고 생각하고 몸풀기 정도로 시작했다 제대로 걸려 들은 느낌이라서 나름 고생을 사서 한 느낌이랄까요? 완성까지 하고 보니 헛된 고생은 아닌 것 같아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하게 되더군요.즐감하세요..그리고 즐모하세요~~

베이스는 홀아트의 젤스톤 사막색을 덧칠하고 이후 건조된 후 우드 브라운으로 색을 입혔습니다.

수지본드를 이용해 글자를 쓰고 잔디가루를 뿌려주어 글자의 포인트를 강조하고자 매직펜으로 살짝~~음영을 살려 봤던겁니다.

데칼이 재밋습니다.

킬마크도 보다시피 자국기를 하나 때려 잡은 상태입니다.원래 데칼 저리 붙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동체에 측면에 붙은 국적데칼은 왠지 점수판 타켓트 같아서 부품엔 없지만 폭탄을 갈아서 다트 핀을 만들어 정중앙 과녁이 아닌 살짝 빗나간 10점에 꼽았습니다. 0점에 꼽을려다...

데칼까지 붙이고서야 기체가 참 재밋게 생겼다는걸 알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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