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I] K 3 6 0 (1958)
갤러리 > 자동차/바이크/탈것
2009-10-03 12: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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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

일본 여행중에 잠깐 들린 오사카에서 집어온 녀석입니다. 아주 충동적으로 귀여워서 ;;
거기다가 400엔에 할인 판매를 하더군요.
무광으로 칠하려다가..여자친구에게 주려면 그냥 반짝 거리는게 나을듯 하여..
오토라고는 아주 예전에 타미야 키트 만들어본게 전부라 오토 하시는 분들 보기에
민망하네요~ 역시 깨끗하게 만드는게 더 어려운듯합니다....
역시 아리 꺼라 그런지 투명부품에 지느러미가 장난 아니고 잘 맞지 않고
투명도도 떨어지고..그래도 작은 키트라 재밌게 만들었습니다.. 속성으로 만들기가 가능하더군요
쉬페 작업하다가 진도가 못나갈 상황이 되면 짬짬이 만들었습니다.

콤파운딩질은 안해서 광이 안나요 ;;

뒤에 천막을 탁착식으로 해서 이렇게 픽업 트럭으로 변신도 합니다.

뒤에 뭔가 실어 줘야 한다는 의무감이...

무지 작습니다..귀엽 ;;;;;요즘에는 작은거 만드는거에 재미들렸나봅니다.
워터라인을 시작하면서 작은게 좋아 지더라구요.
삼발이를 만들고 있는데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보시더니 좋아하시던데요.
어렸을때 많이 보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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