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페아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09-10-25 00: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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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철

만든지는 꽤 지난 것입니다만 여기에 선보일만한 물건이 아니었는데 기회가 닿았으니 일단 올려봅니다.
네오에서 취재했던 2005년 겨울 원더 페스티벌 기사에서 처음 본 후로 갖고 싶다고 생각한 첫 캐릭터 인형입니다. 뭐 원형사는 그쪽에서 유명한 '코바야시 마코토'더군요. 아마 그 사람의 화집을 갖고 계신 분은 꽤 낮익은 물건일 겁니다.
참 좋아하는 콘셉트를 지향하는 작가라서 이변이 없는 한 그의 다른 두 제품을 더 만들 생각입니다.
기본적으로 에나멜을 에어브러싱 해서 기본칠을 한 뒤 나머지 과정은 전부 유화물감과 에나멜 등을 섞어서 붓으로 끝냈습니다. 금속부분은 아크릴로 마무리를 지었고요.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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