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Ma.k 스노우맨
갤러리 > SF/메카닉
2009-12-12 15:06:46,
읽음: 3281
모모

뒤늦게 마쉬넨크리거에 관심이 생겨서 기웃거리다가 1/35짜리 완성품이 보여서 구했습니다.
예전에 많이 보일땐 관심이 없었는데 뒤늦게 구하려니 파는곳이 별로 없더군요.^^

전체크기는 54mm피겨랑 비슷한 정도입니다.

옵션으로 팔이 두개 들어있습니다.
해치가 열리나 싶었는데 아쉽게도 해치는 라인만 파져있더군요.

전반적으로 깔끔한 편인데 파팅라인이 거슬리는 곳이 좀 있고, 도장이 두꺼운 곳은 몰드가 많이 묻혀있습니다.

전체 도색을 하려다 데칼 부분이 마음에 걸려서 파팅라인제거후 몰드가 묻힌 라인만 조금 파주고 위에 덧칠하는 식으로 칠해봤습니다. 칠하다 보니 그냥 썩은 달걀마냥 되어버렸네요.^^;



위에서 보면 동글동글한게 영락없는 계란입니다.

다른 것도 몇개 더 구입했는데, 다음번엔 그냥 적당한 데칼을 유용해서 전체도색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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