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YSLER IMPERIAL PHAETON
갤러리 > 자동차/바이크/탈것
2010-08-09 00:53:24,
읽음: 2781
김진호

이탈레리 제품을 재 포장한 아카데미의 크라이슬러 페이튼입니다.
열심히 도색 잘 해 놓고서 광 잘 내보겠다고 울트라클리어 뿌려주고..
콤파운드 잘 해주고 우레탄클리어2 까지 잘 뿌려줬건만...
중간에 실수(?)를 저지르는 바람에 매끈하게 처리가 안되었습니다..
싹~~ 밀어내고 다시 도색해 볼까도 생각해봤지만.. 더운날씨에 지쳐 그냥 두고 말았습니다....
플러킹파우더인가도 사용해 매트를 표현해보기도 했지만.. 첫사용이기에 사용방법을 잘몰라 엉성합니다~
정말이지 자동차를 만들때마다 오토를 주로 하시는 고수분들의 실력에 혀를 내두릅니다~~

엔진부... 정성(?)스럽게 도색했건만.. 가려지는 관계로 아쉬워 한컷 담았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