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2004 M1(제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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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09: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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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숭

현재 엔진블럭 및 머플러, 카울 도색 및 데칼 작업 중에 있습니다.
각종 배선이 너무 많아서 고생입니다. 배선이 많을 뿐만 아니라, 크기가 작아서 눈도 아프고 손도 고생이네요.
하지만 완성하고 나면 나름 뿌듯할 듯 합니다.
타미야 1/12 바이크의 완성도는 워낙 다 알아주니까요. 참고로 탑스 디테일업 파트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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