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 그리피스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12-02-07 03: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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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토끼(김동영)

의뢰받아 만든것 입니다.
레진의 성형상태가 나빠서 고생을 좀 많이 했습니다.
폴리에스터퍼티(페인드전문접에서 파는 일명 빠대)라는 것을 처음 써봤는데. 별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만족 스러운 편 이였 습니다. 다만 설명서에 나온 시간보다 두배는 더 말려야 되더군요...

키트를 처음 봤을 땐 사람크기를 보고 전체크기를 대충 짐작했었는데.
만들다보니 말이 너무 커서 식겁 했습니다.
사진의 배경은 대구 모처의 모형점 입니다. 작업 공간을 빌려주신 사장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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