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좀 선선해져서 오늘 재고 조사를 했는데 메이커별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플라모델 취미가 알고보면 상당히 국제적인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측면도 그렇고 국산이라 아카데미것이 압도적이더군요...^^
한국 - 아카데미과학(34), Ace(2), 토이스타(1), 아이디어과학(1), 솔모형(3)
일본 - Tamiya(21), Hasegawa(3), Aoshima(2), Gunze Sangyo(1), Fujimi(1), Arii(1)
중국 - Trumpeter(7), HobbyBoss(2), Mini Hobby Models(1)
홍콩 - Dragon(7), Kinetic Models(1)
대만 - AFV Club(1)
미국 - Revell-Monogram(8), AMT-Ertl(2), MPC(1), Lindberg(1)
독일 - Revell GmbH(2)
이탈리아 - Italeri(4), Protar(1)
영국 - Airfix(1)
러시아 - Zvezda(3)
우크라이나 - SKiF(1)
아직 없는 브랜드 : Heller, Bronco, Fine Molds, Tasca, 등등...

철제 랙 왼쪽 아래...

철제 랙 오른쪽 아래...

랙 옆 스프레이 부스. 지금은 둘째 애 때문에 먼지만 수북히...

스프레이부스 위 1/32 뱅기들... 대부분 군대 말년때 만든것들이니 족히 15년은 되었겠군요... 놓을 공간이 없어서 아래에 구멍을 뚫어 긴못에 걸어두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이사도 하고 그러니 점점 더 없어지는 부품들이 많습니다.

철제랙 맞은편에 걸어놓은 총들.... 대부분 저렴한 국산들이고 저 위 권총이 마루이 가스 권총이라 제일 비싸요... 언젠가는 저 총들을 실물같이 웨더링을 하려고 하는데, 특히 AKM은 후세인 하사품처럼 번쩍번쩍하게 금장이나 은장으로 생각중입니다...^^

캐비넷에 추가로 짱박은것들. 언제인가 집사람이 열어보고 깜놀하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