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 조립식 프라모델
갤러리 > SF/메카닉
2011-10-10 20: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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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사

어린 시절의 골동 프라모델입니다. 모두 조립식입니다.
옛날 제품은 품질이 아주 우수해서? 만드는 것만으로도 큰 일입니다.
방구석의 박스에서 푹~ 썩어가고 있는 것들을 꺼내 봤습니다.
로봇을 세우는 내내 왜 꺼냈을까?, 괜히 꺼냈다, 오 마이 갓을 연신 내 뱉었습니다.
조금 보기 힘든 제품은 창고에 있는데, 아랫쪽 박스에 들어서 현재로선 꺼낼 엄두가 안 나네요.
기회되면 그것도 올려 보겠습니다.
어린 시절 장난감 사서 문방구 앞에 앉아 안 들어가는 거 입으로 깨물어서 어거지로 조립하던 분이 많을 줄로 압니다.^^










독수리오형제 사령선의 백미는 리모컨 작동. 2,500원으로 당시로선 비싼 제품이었습니다.
불사조 승리호는 만들다 말았네요. 언제 시간나면 마무리 지어야겠습니다.
노란색 차는 물에서 갑니다. 단점은 완전 방수가 안 되서 오랜 시간 물에서 작동하면
모터가 멈추는 대참사를 불러 옵니다.
파란색 차는 스프링 완충 장치가 있는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와일드 윌리 쥬니어 지프는 근래에도 일본에서 재판을 자꾸 찍어내는 관계로 일본 원판을 지금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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