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Cutie Honey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11-10-09 20:01:34,
읽음: 5509
신화동

저는 처음 만드는 대물이지만...우연찮게 보기힘든 1/4 크기의 멋진 대작들이 계속해서 올라오내요..^^;
워낙에 여러장르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만들지만...
주로 히스토릭물 같은 작은 인형을 만지다가..이번엔 조금 큰 인형을 만들어봤습니다...
1/4스케일로... 들고있는 칼 길이까지 합치면 전장 60Cm가 조금 못미칩니다..

녀석을 만들면서 여자들이하는 마스카라며 립스틱이며 볼터치가 쉽지않다는걸 배웠네요...
그 힘든걸 매일 하고 지우다니...대단한 아가씨들..^^;











이렇게 큰 크기의 인형을 서프레스 방식으로 완성한것은 처음이라서...
생각보다 어렵다는걸 세삼 뼈저리게 느꼇습니다...
만든다고 만지다 까지고... 사진찍는다고 만지다 까지고 벗겨지고...몇번을 재도색했는지...ㅡㅜ
몇달동안 나의 손길이 닿았던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사진으로 찍다보니... 왠지 이상한 기분이..
그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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