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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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20: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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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

하세가와 게란비행기로 만든 한국 공군 기체들입니다.

창군~한국전쟁 시대
국군 최초의 보유 항공기인 T-6 텍산과 최초의 전투기인 F-51 무스탕입니다.

무스탕은 스트레이트 빌딩에 아카데미 데칼을 붙였습니다. 마킹은 신념의 조인으로 유명한 딘 헤스 소령기. 텍산은 제로센을 개조해서 만들었습니다.


제트기 시대
국군 최초의 제트전투기인 F-86입니다. 도장 스타일을 달리 해서 두대를 만들었는데...세이버독도 만들어볼 걸 그랬습니다.

하나를 정찰기로 개조할 걸 그랬나...?


현역 주력기
현재 숫자상의 주력인 F-4E와 KF-16입니다.

F-4E는 스트레이트빌딩이고, KF-16은 기수에 IFF안테나와 라이트닝 스파이크를 붙였습니다.
F-4D 방위성금 헌납기를 만들어볼까, 라는 생각도 했었는데...저 작은 기수에 글씨 쓸 자신이 없어서 그만뒀습니다.


신세대 투톱
국군 보유 기체 중 가장 최신형인 F-15K 와 T-50입니다.

F-15K는 계란비행기 F-15C에 콘포멀을 추가해주고 엔진노즐을 교체했습니다. T-50은 F-16을 베이스로 개조.

잘 보시면 F-15K 혼자만 노즐에 기합이 들어가 있습니다.

F-15K 독사진.



T-50 독사진

T-50은 기수 저 위치에 패널라인이 없는데...실수했습니다.
실은 마킹도 엉터리.


혹시나 마음이 바뀌면 여기에다 세이버독과 방위성금헌납기를 추가해서 만들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계란비행기나 SD건담 같은 건 여러 마리를 한데 모아놔야 볼만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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