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le strike Gundam -The Genesis-
갤러리 > 건담
2012-04-08 23: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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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모델

1/144 스케일의 MG만큼의 디테일과 가동성을 뽐내는 RG건담을 2번째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목적은 내부 프레임의 도색이었습니다.
개강이 시작되고 신입생이다보니 시간이 정말 바빠서 손댈시간이 없었습니다.
처음 1주정도동안 몸체를 다 만들었지만 MT....개강총회....소모임총회...등등
정모전날 2틀동안 에일팩을 완성 시켰습니다.
이번 건담의 주제는 화이트컬러와 골드프레임의 조합으로 도색하였습니다.
애초에 원색을 다 구입했지만 몸체를 만들다보니 두 색의 조합이 은근히 멋지더군요.
다만들다 보니 애칭을 붙여주어야 할것 같아서 프로토타입 이나 제네시스 같은 뭔가 원초적인 느낌이 나서 둘중 고르자면 제네시스를 골랐습니다.
데칼은 거의대부분 붙여주었지만 느낌상 뺄것은 빼고 붙였습니다.
가장 힘들고 애먹었던부분은 금색을 뿌린 부분 ABS 나 폴리캠 재질부분의 벗겨짐 이었습니다.
맥기는 벗겨질리 만무하지만 플라스틱재질이 아닌 부분의 벗겨짐이 너무 애를 먹었습니다. 장갑을 끼고 하려해도 조그마한 마찰만 있어도 벗겨지니 단지 만지지 않는방법이 최선입니다.
무광흰색의 깔끔함을 유지시키기위해 먹선은 생략하였습니다.
가슴장갑의 파란색과 붉은색위에 흰색을 뿌리기위해 서페이서를 올리고 도색해주었습니다.
촬열할때 에일팩 무게중심때문에 자꾸 뒤로 넘어지는부분에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담배갑 비교샷입니다.
디테일면에서 절대 MG에 뒤지지 않는 반다이의 걸작입니다.
크기는 HG보다 약간 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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