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 폭죽 심플의 대명사 '짐'입니다.
갤러리 > 건담
2013-04-30 19: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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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루방

근 1년 만인 것 같네요
프라 조립하고, 도색하고, 웨더링하고, 그리고 ,.. 마지막 촬영까지..
사실 조립 및 도색 완성은 꽤 되었는데 최근 아크릴 물감으로 워싱을 한 김에 깔꼼하게 마무리 짓자는 심산에서 결국 올려봅니다.
기본 베이스는 2.0이라 특유의 왕손과 전족으로 유명한 놈인데 아무래도 전 왕손이 좀 거슬려서 작은 손으로 바꿔주고 어깨 뽕도 좀 갈아줬습니다. 그리고 패널라인도 좀 파줬구요
실력이 그냥 남 따라하는 어설픈 수준이라 궁극지게는 못하고 그냥 딱 원작 크게 훼손하지 않는 차원에서 살살 다듬어줬네요 ^^;;
아무튼 이젠 사진 촬영하는 것도 노가다로 느껴지는 게.. 기력이 쇠한 건지 아니면 덕심이 부족한 것인지..
뉴건담,유니콘도 얼른 찍어줘야 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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