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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 피겨/캐릭터
2013-10-20 16: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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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록

이대영님의 제품을 보관을 하기 보다는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마무리 될때까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작업을 해서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이 될듯합니다. 그리고 한동한 잊고 있었던 취미를 다시 할 수 있게 만든 제품입니다.
즐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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