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쿤타치
갤러리 > 자동차/바이크/탈것
2014-06-19 19: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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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구

어릴적 자동차사진으로도 충분히 충격적이었던 쿤타치입니다.
영어발음으로 카운타크 라고했었죠.

아오시마 신금형 모델입니다.

후방시야는 저 작은 유리조각 사이로 봐야합니다.

에칭파츠를 사용하여 와이퍼의 디테일을 높여주었죠.

씨저도어!! 쿤타치의 트레이드마크이자,이후의 람보르기니 기함급모델은 항상 시저도어이지요.

물론 아웃사이드밀러(일명:빽밀러)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모델입니다.
안보였거든요.

실내에도 디테일파츠를 적용했습니다.

엔진 방열그릴을 에칭으로 디테일을 높이기위해서는 저부분을 잘라야한답니다.


엔진룸의 디테일도 높여주기위해 점화케이블등등을 표현했지만....
잘보이지 않습니다. 가족들조차 있는지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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