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야 1/24 씨트로엥 2CV 트럭 - 미안하고,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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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1 13: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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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김두영)

사고가 일어난지 300일이 넘었더군요.
아직까지 유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9명을 남겨둔 채 말입니다.
석정현 작가님이 그려 공개해주신 일러스트를 데칼로 만들어 붙였습니다.
노란 리본을 매달은 나무도 세워줬습니다.
좌절, 실망, 분노를... 희망으로 바꿀 수만 있다면...







일러스트를 공개해주신 석정현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안합니다.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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