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Merry호
갤러리 > SF/메카닉
2017-04-02 0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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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사랑

기본적으로 명암 도색으로 도색했습니다.
그리고 알라바스타에서 출항한다는 컨셉으로 웨더링했습니다.



















이 킷은 여러모로 도색하기 쉽지 않았던 킷이었습니다.
마스킹은 기본이고, 특히 큰 데칼에 익숙치 않은 저로써는 돛의 대형 해골 데칼이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가조파를 위한 킷이다보니 도색 후 너무 빡빡해져서 조립이 어려웠습니다.
가장 하이라이트는 로프인데 재질이 PS이다보니 조립하면서 도색이 다 벗겨졌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도색이 떨어졌습니다.
메탈 프라이머를 먼저 뿌리고 도색했어야 하는데...
결국 조립 후 대충 비슷한 색상으로 에나멜 붓도색했습니다.
상납 1호를 완료했으니 이젠 상납 2호를 만들어야 하네요.
아, 상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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