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 뽀로로 Mini 4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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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01: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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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보

조카(동생의 첫째)의 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야 한다고하여 부랴부랴 색칠했습니다. 박스 그림과 다르면 실망한다는 조언을 받아 스프링 부분을 색칠한 뒤, 우레탄 클리어로 덮고 80도에서 한시간정도 구웠습니다. 싫증이 날 때까지는 버틸만큼 튼튼하게 마감이 된 것 같습니다.

킷에는 일본 마부치사의 기본모터가 들어있는데, 블랙모터로 바꿨습니다. 고무범퍼라도 달아줄까 하다가- 포장상자에 들어있는 모양과 색이 달라 그만뒀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에도 모터를 바꾼것이 잘한일것일까 고민을 합니다...

모자라는 흰쌀에만 마음쏠리던
연약한 지난날 이제는안녕
잡곡이 밀어주는 알찬 살림에
우리도 넉넉히 살수있어요~
혼식분식의 노래를 배워서 불러보고 있습니다.
아니 정말 세상이 너무달라졌어 ㅎㅎ

지난날을 생각하며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조금 더 크면 프라를 가르쳐 줘야지~~ ㅎㅎ 여러분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즐거운 연말연시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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