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번 제작에 참고한 실 차량의 이미지 입니다.
위 차량에 대해 설명을 드리기에 앞서 우선 RIGA MAINZ 는 100여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운송업체로서 독일을 중심으로 세계곳곳에서 작업을 하는 업체입니다.
GOTTWALD 는 RIGA MAINZ 의 주문을받고 1983년 제작에 착수하여 1985년에 위 차량을 완성합니다.
이후 1994년까지 10여년 정도를 RIGA MAINZ 에서 운영후 독일의 BREUER 사에 매매되고 2000년도에는 대만의 LONG HOOK 으로 다시금 인수된후 4년뒤 싱가폴의 CHISUN 이 현재까지 운영중입니다.
다만 사진 아래의 BOOM CARRIER 는 현재 해체되어 일부가 본 차량의 부품용으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위 차량중에 해체되어진 BOOM CARRIER 를 제작하고자 합니다.

우선 제작의 베이스가 된 키브리사의 품번 10442 입니다.

부품의 구성은 제작하다가 방치 되어진것처럼 보여집니다만 이는 메이커의 특성입니다. ^^

부품의 색상은 조립후 리가마인츠를 연출할 수 있도록 적색과 검정 두가지로 크게 구분되어져 있습니다.
일단 부품이 누락된건 없는지 메뉴얼과 대조를 해보구요.

조립의 단계는 크게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스케일에서 오는 편리함?? ^^

사출물 색상과 완성품 색상이 거의 동일하기때문에 우선 서페이서를 간단하게 뿌려주구요.

그리고 한번더~~

이제 본색상을 뿌려줍니다.
먼저 적색~~

이제 검정색 파트

그리고 검정!!

도장후 건조가 완료되면 하나식 조립을 이어갑니다.

부품의 분할이 꽤나 합리적인듯 합니다. ^^

바퀴도 조립준비를 하구요.
참!! 바퀴는 도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차체와 조립

약간식 다른 휠을 체크하며 메뉴얼대로 하나씩 끼우고~

반대쪽도 함께~~

이렇게 하체는 마무~~리

이제는 잔 부품들을 하나식 붙여줍니다.
먼저 사이드 밀러

그리고 경광등

붐 조립시 사용하는 유압장치!!

마지막으로 와이퍼까지 부착하고나면 기본 조립이 완료되었습니다.
본 제품에는 로고 부분이 모두 스티커로 동봉되어있어서 로고 디자인을 하여 물전사지로 대체하고자 아직 로고 부분은 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로고까지 마무리되고나면 완성작으로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마지막 이미지는 기존 리가마인츠의 색상과 BREUER 에 인수된 후 바뀐 색상으로 하나 더 제작하고자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