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이 아주 멋집니다. 볼륨감이 적당해 보이구요
제작시에 차량이 제법 클줄 알았는데 완성 후에 비교해보니 그렇지도 않아서 놀랐어요 날씬해서 길어보였나봅니다.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균형이 잘 잡혀보입니다.
도장은 피니셔즈 도료로 도장하였구요 우레탄클리어 마감했습니다.

머플러의 위치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제품의 분할이 잘
이루어져서 제작하기 수월했습니다.

휀다 외장 엣지부분들이 두리뭉실해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카본데칼은 최소한으로
해주었습니다. 데쉬보드, 엔진커버 도어안쪽 근데 잘 안보인다는거.... 결국 자기만족이라는 결론입니다.

좌회전함 해볼 찰나같네요 번호판은 뒤에만 적용되어 있습니다. 앞에는 없네요

투명부품들의 분할과 접착이 아주 편했습니다. 타미야의 배려심이 돋보입니다.
엔진커버에 그나마 카본데칼 적용한 부분이 좀 보이네요

우레탄 마감후 72시간이상 지난 후 2000방 사포로 조심스럽게 천정부분만 샌딩 후 컴파운드 3종으로 마감했습니다. 쫄보라 다른부분에까지는 못했네요

헤드라이트의 베젤부분이 정말 입체적으로 잘 만들어져서 감탄을 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입니다만 베젤 상부 검정띠부분 마스킹 일부 들어갔는데요 눈이 피곤했습니다.

앞모습이 펑퍼짐해 보이네요 날씬한 여성의 잘록한 허리같이 좁아지는 부분이 러블리합니다.

휠은 멕기부품 그래도 써도 반짝거리고 좋았겠지만, 락스로 지워주고 검정색으로 도장했습니다.
그리고 트랜스포머의 디셉티콘 메탈스티커를 붙여주었습니다. 영화보면 슈퍼카급들이 디셉티콘으로 주로 있던 기억이 나서요 메탈스티커를 은색보다 검은색으로 해주었으면 좀더 좋았을것이라고 뒤늦게 생각해봅니다.

대쉬보드 일부분은 실차사진을 참고하여 카본데칼 적용해주었습니다.

차량인테리어는 시트에 카본데칼작업을 할까 하다가 거의 보이지 않아서 하지 않고 간단히 안전벨트와 매트를 깔아주었습니다. 근데 안전벨트 끼우는 부품을 잊어버리고 조립해버린건 안비밀

멋진 디자인의 헤드램프 베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