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300km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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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23: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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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플렉스

안녕하십니까?
이번에는 처음으로 디오라마에 도전해봤는데, 일반적인 프라모델과 달리 삑사리(?)가 나도 덤불로 가려버리는 등 즉흥적인 수정이 가능해서 여유를 가지고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기는 여름, 테마는 고속선(경부고속선, 김천구미역 부근)을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터널 안쪽은 레일의 유지보수를 위하여 별도로 내벽을 만들지 않고 그대로 놔두었기에, 성인 주먹이 들어갈 정도의 높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터널 주변에는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을 때 공간이 여유롭지 않아서, 디오라마의 일부 섹션을 탈착식으로 만들어서 카메라가 들어갈 섹션을 추가했습니다.

산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앞서 얘기한 사진촬영용 섹션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이 광경을 위하여 그 섹션을 만들었습니다.


반대편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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