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가리안
갤러리 > SF/메카닉
2023-04-15 21: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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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

오오랜만에 완성품을 한 번 올려봅니다
어제 다 완성 후 따끈따끈한 상태로 바로 올리는데요
목표는 오버코팅은 좀 질리고
유광과 무광(관절부)를 혼합한 것으로 만들기로 목표 하고
바로 제작에 들어 갔었습니다
3일만에 완성을 했어요 ^^
역시 밀리터리의 아카데미 답게
도색 후 잘 안까지게 공차 까지 생각해서
잘 만들어 줬습니다
이런 세세한 부분이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아 이렇게 해서 도색해도 안까지게 만들었구나~~ 하구요 ㅎㅎ
대신
부품과 폴리캡의 결합도 면에서 조금은 단차가 있는 바람에
덜렁 덜렁 흔들리게 되는데요
희안하게 또 포징해 놓으면 그 자세를 잘 잡고 있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
가조립러 보다는 도색러를 위한 배려가 괭장히 많이 보이는 킷이었습니다
자 그럼 사진 갑니다

이리저리 만지작 거리기 재미 있는 제품이라서 꽤 쓸만하네??
하는 인상적인 제품이었어요 ㅋㅋㅋ

포징은 가리안 구조상
멋지게 포징이 잘 안되서 이리저리 고민하고 사진 찍어야 할듯 합니다 ^^;;

전면부 인데 삼각형 구도의 포징이 아주 잘 잡힙니다 ^^
어릴때 그렇게 많이 만들던 가리안이 눈앞에 있으니
기분이 아주 좋아요 ^^

뒷모습 역시 최신 제품 답게 너무 예쁩니다

변신은 워낙 거지 같이 생겨먹어서;;;;
안하고 마무리 한 번 지어봐요
가리안 있으신 분들 꼭 만들어 보십셔 나름 재미나고 괜찮은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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