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서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24-08-03 09:06:18,
읽음: 2774
한준희



화분에 물을 준 후 커피와 도넛을 먹으려는 주인과 배불리 먹여놨더니 늘어지게 자다가 도넛 냄새를 맡고 잠에서 깬 먹보 개입니다. 사람은 토리팩토리에서 나온 핼멧쓰고 앉아 있는 인형을 좀 손봤고 커피와 봉지는 타미야 캠퍼스 프렌즈2에서 가져왔고, 나머지는 자작이며, 창문은 레이져로 따서 조립했습니다. 스케일은1/24입니다.



맨 앞의 화분 2개는 탈부착이 되게 해놨습니다.





참고 영상이나 이미지 입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