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110C
갤러리 > 군용기
2002-04-26 14:38:45, 읽음: 3558
이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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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110은 확실한데 구입한지가 오래되서 C형인지는 정확하지 않네요...

몰드는 모두 플러스이고 재질이 너무 약해서 감히 마이너스로 다시 파주는 작업은 하지 못했습니다.

샤크마우스 마크는 거의 이 기체가 원조라는 군요. 이것을 Bf-109C에서 모방하게 되고 끝내는 미군의 플라잉 타이거즈 부대도 여기에서 유래된 샤크마우스를 사용하게 된다는군요.

날개가 무지 길어 보여서 멋진 모습...

하면은 대전 초기의 기체이므로 파란 기운이 많이 돕니다. 이 색상 번호가 어떻게 되더라???

날개의 기름이나 먼지 자국들은 화구용 아크릴 물감으로 해 주었습니다.

냄새도 없고, 실수를 하더라도 밑칠인 에나멜을 녹이지 않아서 아크릴을 애용합니다.

상면은 다크그린과 블랙그린으로 위장을 넣어주어서 거의 단색으로 보일 정도로 어둡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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